[사진] 폐쇄된 '확진자 6명 발생' 강남구 아파트 관리사무소뉴스1 제공2020.09.03 | 10:25:20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일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최초 확진자는 경비원으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은 지난달 구로구의 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3일 오전 집단 확진자가 발생한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폐쇄되어 있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