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응급실 진료는 아직도 지연됩니다'뉴스1 제공2020.09.03 | 11:17:10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 보건의료 정책에 반대하는 의료계가 집단휴진 중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응급실 진료 지연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한편 의협과 젊은의사 비대위, 교수·개원의·봉직의까지 포함되는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범투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협상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