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밴드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 영케이가 저작권 수입에 대해 말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영케이, 원필, 도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케이는 이번 앨범 전곡 작곡에 참여한 것에 대해 "이번에 작업한 곡이 딱 의미있게 저작권 등록 100번째 곡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수입에 대해 묻자, "사실 곡 수입 이런 거 전부다 아버지가 관리하시고 있어서 진짜 모른다"고 밝혔다.
또한 영케이는 "곡 작업은 진짜 빠르면 하루 만에 곡이 나온다"고 했고, 이에 김신영 DJ는 "셀럽파이브 작곡가 등록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는 지난달 31일 신곡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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