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명동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뉴스1 제공2020.09.03 | 16:01:19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3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거제 산사태로 1명 사망, 수백명 고립…782㎜ 물폭탄에 아수라장[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