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3일 (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공항에서 경찰 총격 피해자인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 가족과 비공개 면담한 뒤 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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