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고양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고양 물류센터 협력업체 소속 직원으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쿠팡은 확진자 발생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추가 방역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쿠팡에서는 최근 한 달간 쿠팡 본사와 물류센터, 배송센터, 협력사 등에서 총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달 15일 이후 인천2배송캠프, 인천4물류센터, 일산1배송캠프, 서울본사, 서초1배송캠프, 군포배송캠프, 송파2배송캠프, 고양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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