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은 7일 한국소비문화학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소비자권익보호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CJ 오쇼핑

CJ ENM 오쇼핑부문은 7일 한국소비문화학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소비자권익보호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문화학회는 2001년부터 우리나라의 선진소비문화에 기여하는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해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은 한국소비문화학회의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소비문화대상 후보로 올라온 기업에 대해 전, 현임회장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를 통해 시상여부를 결정한다.

시상분야는 ▲건전소비문화 부문 ▲소비자권익보호 부문 ▲신소비문화 부문 ▲전통소비문화 부문 ▲환경친화 부문의 다섯 영역이다. 올해에는 CJ ENM 오쇼핑부문만이 소비자권익보호 부문에서 소비문화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상품기획 ▲상품선정 ▲품질관리 ▲배송 ▲사후관리 등 온라인 쇼핑사업의 다각적 인프라 구축에 투자함으로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고객중심경영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권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 (CCM)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데 이어 올해 또 다시 대한민국 소비문화대상(소비자권익보호 부문)을 수상하게 돼 더욱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CJ ENM 오쇼핑부문이 국민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