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56일만에 200명대까지 떨어졌다.
NHK는 일본에서 7일 오후 8시30분 기준 Δ도쿄도 77명 Δ오사카부 45명 Δ가나가와현 29명 등 총 29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7만3033명이 됐다.
이날 일본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11명 증가한 1393명으로 집계됐다.
NHK는 이달 3일 기준 일본 내에서 하루 동안 1만8359건의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가 실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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