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 코리아가 AR 카메라 어플 스노우(SNOW)와 함께 집콕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크록스 X 스노우 사진 필터를 9월 7일 공개했다.


스노우는 얼굴을 인식해 다양한 필터로 사진과 동영상에 효과를 주는 어플로 스토리, 사진 전송 등 SNS의 커뮤니케이션 기능까지 갖춘 인기 카메라 어플이다.





©크록스





크록스 X 스노우 필터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크록스의 시그니처 디자인 '클래식 클로그(Classic Clog)'의 슈즈 상부에 지비츠를 꽂은 모습을 3D로 구현했다. 크록스 X 스노우 필터는 '클래식 클로그'를 머리에 쓴 모습으로 귀여운 모자나 탈을 쓴 것 같은 실감 나는 모습을 표현했다. 필터에 적용된 '클래식 클로그' 색상은 네오 민트, 일렉트릭 핑크, 화이트 총 3가지로 출시됐으며, 각자 다른 지비츠 데코레이션으로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네오 민트 필터는 '화이팅', '대박' 등의 한글 지비츠와 딸기, 핑크 도넛 지비츠 등으로 상큼하면서도 톡톡 튀는 느낌을, 일렉트릭 핑크 필터는 입술, 러브, 슈피 지비츠 등으로 러블리한 소녀감성을, 화이트 필터는 다양한 글리터와 메탈 지비츠로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뽐낸다.


한편 크록스는 스노우 앱에서 크록스 필터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크록스 필터로 찍은 사진을 #크록스노우 해시태그와 @crocskorea를 태그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15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지비츠를 증정하고, '좋아요'와 댓글이 가장 많은 사람을 각 1명씩 뽑아 '클래식 클로그'를 선물로 제공한다. 여기에 가장 웃긴 사진을 찍어 올린 사람에게도 특별상으로 '클래식 클로그'를 증정하는 등 코로나19로 길어진 집콕 생활에 '코로나 블루'를 느끼고 있는 10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