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세균 국무총리가 9일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울릉도를 방문, 주민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특별재난지역 지정 검토를 최대한 서둘러 피해복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근원적인 항구복구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총리실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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