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1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530명을 대상으로 '체감 정년과 노후준비 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평균이 49.7세로 집계됐다. 법정 정년(60세)에 비해 10년 정도 이른 것이다.
한편 직장인들은 정년퇴직 이후(노후) 생활비로 한 달 평균 '177만원'을 예상했다. 현재 정년퇴직 이후를 위한 준비(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직장인은 절반(53.2%)가량이었다. 노후준비 방법(복수 응답)으로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저축이나 투자를 하고 있다'(67.7%)고 가장 많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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