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1일 성동구에 따르면 이날 마장동에 거주하는 50대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성동 106번 환자다.
이 환자는 직장 동료인 안양시 162번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3일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았다.
해당 확진자의 동거 가족 3명은 검체 채취를 할 예정이다.
성동구는 확진자의 주거지를 소독하고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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