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장기화 '정부 소상공인 지원금 약국·복권 가게는 제외'뉴스1 제공2020.09.14 | 10:21:36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새희망자금' 대상에서 약국, 복권판매점 등 일부 업종이 제외된다. 지난 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3조2,000억원을 투입하는 새희망자금 지급 업종 기준을 정리해 곧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집합 금지명령을 받은 나머지 고위험시설인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PC방 등은 모두 지원금을 받는다.사진은 1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약국. 2020.9.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