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의 의료진들이 책상 등 검사 도구들을 깨끗이 닦고 있다. 2020.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14일 관악구에 따르면 326번 확진자는 신림동 거주자로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327번 확진자는 성현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328번 확진자는 신원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관내 32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구는 관내 298번 확진자와 31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29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강남K보건컨소시엄이고 31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영등포 호프집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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