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2TV '위캔게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래퍼 딘딘 모자와 전 야구선수 홍성흔 가족이 '위캔게임' 출연을 확정지었다.
KBS 2TV '위캔게임' 측은 17일 "안정환 이을용에 이어 가수 딘딘 모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 가족이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해설가와 지도자로서 한국 축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안정환과 이을용은 'e런 축구는 처음이라' 코너를 통해 'e축구'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나 가슴 뛰는 영광을 온라인으로 재현한다.


딘딘 모자와 홍성흔 가족은 '찐가족오락관' 코너에 출연해 게임으로 소통하며 세대 간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게임을 즐기는 여가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위캔게임'은 무한한 잠재력의 대세 콘텐츠로 자리 잡은 K-게임과 e-스포츠를 소재로 한 KBS의 새 게임 예능프로그램이다. 기존의 게임 예능이 게임 소개 및 e스포츠 승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위캔게임'은 세대 간의 게임 교류를 통해 새로운 소통 방법을 제안한다.

한편 '위캔게임'은 10월9일 오후 11시15분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