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자 이동 금지!뉴스1 제공2020.09.17 | 10:05:35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신자들이 음력8월 초하루 법회에 참석해 기도를 드리고 있다. 조계종은 ‘법회 등 대면행사를 실내 50인 이내, 실외 100인 이내로 제한해 허용한다’는 완화된 지침을 전국 사찰에 시달했다.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