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두고 앉아서 기도하는 불교신자들뉴스1 제공2020.09.17 | 10:25:14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신자들이 음력8월 초하루 법회에 참석해 기도를 드리고 있다. 조계종은 ‘법회 등 대면행사를 실내 50인 이내, 실외 100인 이내로 제한해 허용한다’는 완화된 지침을 전국 사찰에 시달했다.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