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택배기사, '과로사 원인' 분류작업 전면 거부뉴스1 제공2020.09.17 | 10:29:33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1일부터 전국 4000여 명의 택배 기사가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택배노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물량 폭증으로 인해 상반기에만 7명의 택배노동자가 과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택배 물품을 분류하는 모습.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