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19에 커지는 '대박' 꿈... 상반기 복권 판매 2.6조뉴스1 제공2020.09.17 | 11:09:30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여파로 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복권이 2조6208억 원어치 판매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1% 증가했다. 이는 2005년 이후 최대 규모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복권판매점의 모습.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인사] 뉴스1<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