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김해시청에 따르면 관내 48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김해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김해시청에 따르면 관내 48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관내 50번째 확진자다.


김해시는 "확진자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자택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