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충남 청양에 붙은 현수막 '불효자는 옵니다'뉴스1 제공2020.09.17 | 11:49:01가-100%가+(청양=뉴스1) 박지혜 기자 = 17일 충남 청양군 거리에 붙은 현수막에 "불효자는 '옵'니다"라고 적혀 있다. 정부가 닷새간의 추석 연휴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로 보고 국민들에게 고향 방문자제를 요청하면서 효자의 기준도 바뀐 모습이다.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에 탑재된다남동발전, 새만금에 태양광 연계 수소발전 사업 추진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