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등교 수업, 아이들을 기다리며' 뉴스1 제공 2020.09.17 | 11:57: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며 오는 21일 부터 수도권 초,중,고교의 등교수업이 재개된다. 추석 연휴 특별 방역기간인 다음 달 11일까지 유치원, 초·중학교는 등교 인원의 1/3 이내, 고등학교는 2/3만 학교에 갈 수 있다.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는 원칙적으로 등교 인원을 제한하지만 지역 여건에 따라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학교의 밀집도를 일부 조정할 수 있다. 17일 오전 노원구 서울태랑초등학교 3학년 5반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의 수업 준비를 하고 있다. 2020.9.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인권위 진정 제기…"경찰 수사로 인권침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