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스1) 박지혜 기자 = 17일 충남 청양군 청양읍 거리에서 청양읍 관계자들이 '아들아, 딸아! 코로나 극복 후에 우리 만나자'라고 적힌 현수막을 붙이고 있다.
정부가 닷새간의 추석 연휴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로 보고 국민들에게 고향 방문자제를 요청하면서 추석 명절 자식과 손주를 맞는 고향마을의 정서까지 크게 바꿔놓고 있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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