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JTBC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음성으로 번복되는 해프닝이 17일 발생했다.
JTBC는 "JTBC스튜디오 소속 확진자로 알려진 A차장에 대한 검사 결과 통보 과정에 병원 측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JTBC는 이날 오전 A차장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하자마자 건물 방역 작업과 격리 대상자 분류 등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했지만, 오후에 병원 측으로부터 검사 결과에 오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마포구 JTBC 사옥에서 방역복을 입은 관계자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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