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포열매 수확으로 분주한 손길뉴스1 제공2020.09.17 | 14:25:15가-100%가+(서울=뉴스1) = 17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당산마을 당송체험농원 이승원 씨 부부가 강력한 천연 항암성분을 가진 포포열매를 수확하고 있다. 포포나무는 병해충에 강해 무농약 재배가 가능한 나무로 바나나와 파인애플, 망고를 더한 맛으로 당도와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항암 성분을 함유해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거창군 제공)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