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형까지 등장시킨 10인 인하 집회뉴스1 제공2020.09.17 | 14:41:07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 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 상인들이 17일 마포구청 앞에서 열린 노점단속 규탄 아바타 집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내려진 10인이상 집회 금지 방침에 따라 자리에 인형을 놓고 있다.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