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 태안 안흥진성 발굴현장 방문뉴스1 제공2020.09.17 | 15:49:30가-100%가+(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오른쪽 두 번째)이 17일 오후 태안 안흥진성 발굴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달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예고된 안흥진성은 조선 시대 축성한 충남 유일의 수군진성으로, 완공시기와 규모 등이 명확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