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오른쪽 두 번째)이 17일 오후 태안 안흥진성 발굴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달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예고된 안흥진성은 조선 시대 축성한 충남 유일의 수군진성으로, 완공시기와 규모 등이 명확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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