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6년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이후 '연예가중계', '뉴스9',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지난해 11월에는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았다. 지난 5월 이혜성이 라디오를 하차하고, KBS까지 퇴사하면서 한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 이혜성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KBS를 퇴사한 이유와 더불어 전현무와의 열애 이야기를 털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BS 퇴사 후 휴식기를 보낸 이혜성은 연인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새 출발을 예고했다. 이에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결혼 계획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근 이혜성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KBS를 퇴사한 이유와 더불어 전현무와의 열애 이야기를 털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BS 퇴사 후 휴식기를 보낸 이혜성은 연인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새 출발을 예고했다. 이에 다시 한번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결혼 계획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