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혐’ 논란이 불거졌던 웹툰 작가 기안84가 MBC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한다. 1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스튜디오 촬영에 합류한 첫 녹화분이 전파를 탄다. 기안84는 웹툰 ’복학왕’으로 여혐 논란에 휩싸인 지 한 달 여 만인 지난 14일 ’나 혼자 산다’ 촬영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5주 만에 스튜디오 녹화에 모습을 드러낸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무지개 회원들인 박나래, 이시언, 성훈, 헨리 그리고 박세리와 김민경까지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이후 기안84는 지난 8월17일부터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했고 4주간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하지 않자 하차설이 제기됐다. '나 혼자 산다' 측은 그가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불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 달 여 ’나 혼자 산다’를 떠났던 기안84가 논란 후 첫 방송에서 어떤 말을 할 지 주목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