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9세다. 미국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함연지는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6년의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다. 대기업 임원의 아들인 남편 김재우씨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함연지는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라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함연지가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