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 353)는 기흥구 언남동 하마비마을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다. 14일 발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B씨(용인외 35)는 수지구 상현동 심곡마을 현대프레미오 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다. 동거인 2명은 검사 중이다.
용인시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9월19일 낮 12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53명, 관외등록 35명 등 총 388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