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4일 세 자릿수를 기록한 뒤 38일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
신규 확진자 명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 사례는 72명, 해외유입은 10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82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8명, 부산 6명, 대구 2명, 인천 3명, 대전 2명(해외 1명), 울산 1명, 경기 26명(해외 2명), 충북 1명, 충남 1명, 경북 5명(해외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 6명 등이다.
이날 수도권 지역 누적 확진자는 1만7명으로 1만명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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