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4일 세 자릿수를 기록한 뒤 38일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
신규 확진자 명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 사례는 72명, 해외유입은 10명을 기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난 146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5명 증가해 누적 383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195→198→168→167→119→136→156→151→176→136→121→109→106→113→153→126→110→82명' 순으로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발생 추이는 3일부터 20일까지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105→145→109→106→72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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