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김경율 회계사(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권경애 법무법인 해미르 변호사,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강양구 과학전문기자 겸 지식큐레이터 등의 대담집으로, 조국 사태나 586세대 등을 비판하면서 현재의 진보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조국흑서'와 상반된 입장의 '조국백서'는 전주 대비 20계단 떨어진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월5일 출간된 이 책은 조국백서추진위원회가 쓴 '검찰개혁과 촛불시민'(오마이북)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임명부터 제기된 각종 논란들을 다룬 출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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