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하늘공원을 전면 폐쇄하기 6일 전인 2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길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정과 건강을 위해 9월26일 0시부터 11월8일까지(44일간) 하늘공원을 전면 폐쇄하고, 2020 서울억새축제도 취소한다고 밝혔다.

서울억새축제는 매년 60만 여명이 찾는 인기 축제로 추석연휴 대규모 인파가 몰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힘들 것으로 예상돼 취소됐다. 2020.9.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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