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깨동무한 5골 합작 손흥민과 해리 케인뉴스1 제공2020.09.21 | 08:09:11가-100%가+(사우샘프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서 3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 해리 케인과 어깨동무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47분 동점골을 시작으로 첫 해트트릭을 포함해 무려 4골을 쓸어담아 자신의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역사적 일요일'을 만들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