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팀(39·본명 황영민)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사진=JTBC 방송캡처

가수 팀(39·본명 황영민)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팀이 현재 교제 중인 연인과 올해 연말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팀의 예비신부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당초 올해 상반기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말로 일정을 연기하고 준비 중이다.

팀은 지난 2003년 히트곡 ‘사랑합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다. 2017년 이후 한국 활동을 볼 수 없었으나, 지난 2018년 JTBC ‘슈가맨’ 시즌2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직접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