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회사 선진바이오(대표 이신우)는 한국 유기질비료 산업 협동 조합(대표 노학진)과 지난 17일 비료 원료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서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제공=유한회사 선진바이오
유한회사 선진바이오(대표 이신우)는 한국 유기질비료 산업 협동 조합(대표 노학진)과 지난 17일 비료 원료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서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18일 시흥시 시니어클럽과도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도 있었다.
 
선진바이오에 따르면 이날 협약 내용은 ▲협공급품목 국산 피마자, 국산 채종박 유기질비료 원료 ▲인도산 자재수입 단가의 70%선 공급가 체결이다.
이에 유한회사 선진바이오는 국산화 자재 개발을 하여 한국 유기질비료 산업 협동 조합과 비료 원료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가지게 됐다.

그 동안 국내는 맹독성 피마자박 외화 유출하면서까지 수입과 피마자박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 외화 낭비라는 지적도 있었다.

앞서 2017년 피마자박 수입량은 45만톤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810억원에 이르며 맹독성 물질을 외화를 유출하면서까지 국내로 들여왔다.


그동안 피마자 채종박은 전량 인도산 수입 자재로서 유기질비료 및 가축분사료로서 사용되어 왔으며, 수입량 피마자는 2017년도 45만톤(810억원), 채종박 10만8000톤이상 수입과 수입현실은 인도산 피마자은 리신 독극물과 코로나 사태로 거의 수입불가이며, 채종박은 인도 채종박 수출금지 품목으로 유기질 비료생산 업체 및 사료생산 업체에 비상이 걸렸었다.

이에 국산자재는 농림 식품부가 국산화 자재 개발 발표와 공급단가는 인도산 자재수입 단가의 70%선 공급가 체결했다.

선진바이오 대표는 “향후전망을 수입품목에서 국산화 자재 사용으로 농가수입 창출 및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진바이오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526번지에 소재하며, 한국 유기질비료 산업 협동 조합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1길20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