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전국콜라텍연합회 콜라텍 업주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 콜라텍 연합회 사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지난 2월 말부터 182일 동안 영업금지로 업주 및 가족들의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밝히며 유흥업소 분류 취소와 대책을 촉구했다.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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