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진보·개혁성향 연구모임인 '더좋은미래' 7번째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위 의원은 이날 열린 '2020 더좋은미래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당선돼 1년간 임기를 지낸다.
위 의원은 "국민들께 더 좋은 미래를 선사할 수 있도록 혁신과제를 끊임없이 제안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데 주저하지 않겠다"며 "회원이 50명을 넘어선 만큼 더 많은 정책 아젠다를 제시하고 현장 방문, 토론회 등을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좋은미래는 2014년 2월 19대 국회 민주당 초·재선 의원 22명을 중심으로 출범했다. 21대 국회에서는 우원식·우상호·이인영·윤관석·진선미 등을 포함해 현직 의원 51명을 포함해 66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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