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0 FE'는 올 상반기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0'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AI 기반의 카메라·고사양 칩셋·대용량 배터리 등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과 성능을 담았다.
3200만 화소의 테트라 비닝 기술이 적용된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또렷하고 생생한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해 배경을 감각적으로 흐릿하게 처리한 셀피 촬영도 가능하다.
후면에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AI 기반의 멀티 프레임 프로세싱으로 여러 프레임 정보를 빠르게 파악해 배경의 노이즈나 흔들림을 줄여줌으로써 어두운 레스토랑이나 별을 촬영하는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놀라운 선명도의 사진을 촬영 가능하다.
멀리 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는 스페이스 줌 기능을 지원한다. 광학 줌을 통해 화질의 손상 없이 최대 3배까지,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 기능을 결합해 최대 30배까지 줌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싱글 테이크 기능을 탑재해 최대 15초 동안 촬영을 하면 다양한 모드로 최대 10장의 사진과 4개의 동영상으로 기록해주며 해당 순간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을 AI 기반으로 추천해준다.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길 때처럼 움직임이 많은 동작을 촬영할 때 흔들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스테디'도 지원한다.
후면에 1200만 화소 기본 카메라를 비롯해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갤럭시 S20 FE'는 최첨단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최신 5G 이동통신을 지원해 스마트폰으로 어떤 작업을 하더라도 끊김 없이 매끄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강력한 성능과 사후 서비스로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대 25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0%에서 50% 충전하는 데 채 30분이 소요되지 않는다.
무선 충전도 가능하며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지원해 Qi 인증을 받은 스마트폰과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도 충전할 수 있다.
IP68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탑재해 추가로 최대 1TB 용량의 메모리를 확장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0 FE'에 대해 3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보장해 항상 사용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신 모바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용자들은 기존 스마트폰 보험 혜택에 삼성전자만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한 월 정액형 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서비스인 '삼성 케어 플러스'를 통해 안심하고 '갤럭시 S20 FE'를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클라우드 레드 ▲클라우드 오렌지 ▲클라우드 라벤더 ▲클라우드 민트 ▲클라우드 네이비 ▲클라우드 화이트 등 6가지로 출시된다.
10월2일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클라우드 오렌지를 제외한 클라우드 레드·클라우드 라벤더·클라우드 민트·클라우드 네이비·클라우드 화이트 5가지 색상의 5G 모델로 출시된다. 사전 예약은 10월 6일부터 진행되며 10월 중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갤럭시 S20' 출시 후 가장 선호하는 부분과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 새 스마트폰에 기대하고 있는 점 등에 귀를 기울였다"며 "'갤럭시 S20 FE'는 의미 있는 혁신이 담긴 '갤럭시 S20'시리즈의 확장 모델로 최고의 갤럭시 스마트폰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