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은 군대에서 빈지노와 고경표, 태양, 대성과 함께 '군뱅'을 결성한 사연을 공개했다.
주원은 "제가 노래를 좀 하는데, 분량 욕심이 없어졌다. 태양이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바로 노래를 포기했다. 그냥 태양이 목소리를 계속 듣게 됐다"고 말했다.
주원은 "나름 인기가 많아서 군 장병들이 즐겨 주셨다. 저랑 고경표씨는 호응 유도, 진행 위주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원은 "나름 인기가 많아서 군 장병들이 즐겨 주셨다. 저랑 고경표씨는 호응 유도, 진행 위주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