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들이 추석 연휴기간에도 경력직을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추석 연휴기간에도 경력직을 중심으로 건설업체 채용이 계속될 전망이다.
2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견 건설업체들이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동부건설은 건축직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시공, 공무, 견적, 기계, 전기 등이며 10월5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4년제 정규대학 및 동등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5~7년 이상) 등이다.


우미건설은 개발사업, 건축(영업, 견적), 토목영업, 법무, 총무, 전산, 홍보, 안전, 마케팅(분양지원) 등의 경력사업을 모집한다. 10월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또는 필수(안전) 등이다.

금강주택이 뽑는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건축(공무, 공사), 토목(공사), AS하자보수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0월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건축현장직 경력직을 모집한다. 10월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현장시공 실무경력 2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남양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품질, 보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0월5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신입] 4년제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 분야별 실무경력 충족자 ▲자격증 소지자 필수 ▲기술사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HDC아이앤콘스·대창기업·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9월30일까지) ▲태영건설(10월4일까지) ▲양우종합건설(10월6일까지) ▲호반산업(10월11일까지) ▲KCC건설·시티건설·한미글로벌(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