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문제가 나오자 김구라는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작년에 집을 구매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물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에 영혼까지 모아서 집을 샀다. 지금 그래도 그때보다 조금 더 오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수용은 “2015년에 미국을 이민가려고 알아봤는데 보통 월세가 2500불 이상인 집이 많았다. 친구가 소개해서 700불인 집을 찾았다. 알아보니 자살률 0%, 타살률 100% 인 집이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구라는 “난 오히려 손해를 봤다. 2011년 아파트 2채 구입했는데 4억 손해 봤다”고 경험담을 공개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혜진과 김수용은 자신의 미국생활 및 이민 준비 경험담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 때문에 4년간 살았다. 당시 침대 하나 들어갈 방 월세가 290만원이었다. 심지어 방을 나눠 썼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한혜진과 김수용은 자신의 미국생활 및 이민 준비 경험담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 때문에 4년간 살았다. 당시 침대 하나 들어갈 방 월세가 290만원이었다. 심지어 방을 나눠 썼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이 뉴스는 '페이크'로 밝혀졌다. 우리나라의 PRR 지수는 2위였던 것. 그러나 집값은 꾸준히 상승 중인 상황. 정다은 아나운서, 김수용, 이진호가 나란히 정답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