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슬기의 결혼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우 배슬기의 결혼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어제(24일) 배슬기 소속사 측은 배우 배슬기와 유튜버 심리섭의 결혼식 연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배슬기와 심리섭의 결혼식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기됐다"며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배슬기는 지난 8월 심리섭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지인으로 지내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당초 두 사람은 25일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고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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