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1개월만에 보는 북녘'뉴스1 제공2020.09.25 | 16:45:13가-100%가+(파주=뉴스1) 허경 기자 = 파주지역 안보관광이 11개월만에 재개된 25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비무장지대와 북한 일대를 망원경으로 바라보고 있다. 안보관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상황을 고려해 하루 10회, 1회 투어 인원 20명으로 제한하고 단체관광은 사전예약제로만 운영한다. 2020.9.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