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열체크하는 이도훈 본부장뉴스1 제공2020.09.27 | 09:37:10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기 전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수석대표협의를 갖고 북미 비핵화 협상 등 한반도 상황에 대한 논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으나 서해 총격 사건이 급작스럽게 발생함에 따라 의제도 무거워질 방침이다. 2020.9.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