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이강인이 우에스카전 후반 40분에 교체투입됐다. /사진=로이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우에스카와의 경기에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했지만 공경포인트를 올리는데는 실패했다.
이강인은 27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우에스카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라리가 3라운드 홈 경기 후반 40분에 교체투입됐다.

팀이 1대 1 동점 상황에서 곤살로 게데스와 교체된 이강인은 추가시간 5분을 포함해 10분가량 경기를 뛰었지만 별다른 활약을 보이진 못했다.


이날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고 발렌시아는 1승1무1패를 기록하며 승점 4점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