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 21일부터 3일 동안 포레나 순천 정당당첨자 계약을 진행했다. 이후 2일 동안 예비당첨자 계약을 진행한 바 있다. 5일의 계약기간동안 잔여가구 없이 총 613가구 계약이 100% 완료됐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포레나 순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9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31명이 접수해 평균 48.04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111.55대1에 달했다.
이는 최근 순천 분양시장이 활황을 이어가고 있는 점을 감안해도 기대 이상의 높은 청약률이라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순천에서 처음 들어서는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한화 포레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한화건설은 서울, 수도권 뿐만 아니라 여수·순천과 같이 지역 거점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랜드마크 단지를 건설, 전국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