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 선호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은 카카오톡에서 챗봇 서비스를 선보였다.
분양 관련 챗봇 서비스는 이미 타 건설업체에서도 운영 중이지만 푸르지오 챗봇은 분양뿐만 아니라 계약 뒤 중도금 납부, 입주 전 방문예약, 입주 후 AS신청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챗봇에서 모든 고객문의를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분양의 경우 챗봇을 통해 전문상담사와 1대1 상담을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푸르지오 챗봇 서비스는 아클라우드 감일과 감일 푸르지오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푸르지오 챗봇 서비스는 감일푸르지오 홈페이지와 푸르지오 모바일 상담 애플리케이션, 푸르지오 카카오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